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5살
2010.01.01 — 2025.04.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잘지내고 있어? 엄마랑 언니는 여전히 별이를 잊지않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또 보자 우리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1.01 — 2025.04.19

내동생 잘지내고 있어? 엄마랑 언니는 여전히 별이를 잊지않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또 보자 우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