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초코의 추모 공간
임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초코 · 13살
2010.04.14 — 2023.05.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다시꼭 엄마 만날거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임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4.14 — 2023.05.04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다시꼭 엄마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