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2살

2021.01.02 — 2023.06.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운동한다고 공부한다고 바빠서 못챙겨줘서 미안해 나에게 너는 항상 처음이엿고 너가 사라진 그날 많이 후회 했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