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의 추모 공간
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 · 7살
2014.11.24 — 2022.06.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뚜나 누나야 곧 너가 태어난 날이 다가와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요새는 누나가 너가 보고싶어서 우는 날이 별로 없는것같아 눈물 없이도 너 사진을 보고 웃고 그래 그래도 너무 보고싶은건 여전해 누나 마음 알지? 사랑해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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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1.24 — 2022.06.19

뚜나 누나야 곧 너가 태어난 날이 다가와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요새는 누나가 너가 보고싶어서 우는 날이 별로 없는것같아 눈물 없이도 너 사진을 보고 웃고 그래 그래도 너무 보고싶은건 여전해 누나 마음 알지? 사랑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