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의 추모 공간
다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온 · 1살
2025.08.25 — 2026.10.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맨날 창문을 보고 있던것도 항상 밖을 보며 멍때린것도, 그 창문 넘어 세상을 보고싶어 그런걸까? 사랑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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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8.25 — 2026.10.27

맨날 창문을 보고 있던것도 항상 밖을 보며 멍때린것도, 그 창문 넘어 세상을 보고싶어 그런걸까? 사랑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