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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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칸쵸의 추모 공간

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쵸 · 9개월

2018.02.02 — 2018.11.02

칸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미안해. 사랑해.. 우리 칸쵸가 연두로 누나 찾아와준거라고 믿어. 누나 잘 따라줘서 고마워 착한 칸쵸 정말정말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높은 곳도 많이 올라가고 츄르도 많이 먹어. 너괴롭혔던 나쁜 인간들 다 잊고 살아. 그사람들은 지옥에 갈거야.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 고양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