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17살

2008.10.09 — 2026.07.15

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기 다시 언니한테 와줘 보고싶어 애기야 아직도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보고싶어 안고싶어 내 침대, 베개, 내 옷도 다 줄게 좋아하던 수제간식도 더 많이 만들어줄게 더 안아줄걸 보고싶어 내 첫 강아지 아프지말고 평온해야해 다시 언니한테 엄마오빠아빠한테 올거지? 얼마나 왔어? 마중갈게 또 금방 만나자 꼭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