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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이 · 3살

2010.11.02 — 2014.04.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재롱이 사진도 이젠 없네 기억도 안ㄴ난다 우리 코점냥이 나의 첫 냥이로 살아줘서 고마워 부족했던 누나라 미안해 나도 초등학생이라 너무 어렸어 지금 우리 냥이 유부가 많이 아파 너가 지켜주라 미안해 재롱아 우리 똑똑냥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