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라온의 추모 공간

최라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라온 · 10살

2011.04.28 — 2021.10.18

최라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온아 오늘 너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직후 말고 처음으로 내 꿈에 와준 날인데 이런 추모공간을 마침 찾았어. 너는 내 삶이었고 꿈이었고 모든 숨쉬는 순간들의 의미였어. 꿈에서 깨면서 너무 슬프게 울면서 깨서 하루 종일 네 생각이 떠나질 않아. 네가 가기 전 한 번이라도 더 봤다면 이란 생각이 사라지지않아. 항상 내 곁에 머물러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