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의 추모 공간

🧡방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 · 5살

2003.01.02 — 2008.12.02

🧡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떠돌던 아이가 우리집에 와서 잘 살다 갔을거라 믿어. 나의 첫사랑 너무 보고싶다 아직도 방울이 같은 아이 못 봤지만 지금 찌롱이가 방울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어 다음에 찌롱이가 만나러가면 반갑게 맞이해줘.. 보고싶어 만지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