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찌의 추모 공간

배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찌 · 10살

2008.01.01 — 2018.08.09

배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번만 안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나가 미안해. 사랑해줘서 고마워. 또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