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6살

2010.05.11 — 2026.07.23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꾸야 언니가 항상 사랑해 정말 보고싶다 언니가 보고싶어지면 꿈에 나와줘 언니가 우리 뿌꾸 마지막으로 가는 모습 못봐서 미안해 그니깐 언니 용서해줘 정말로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