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노의 추모 공간

포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노 · 7살

2018.11.03 — 2026.03.21

포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에게 너무 소중한 포노야 잘 있지? 아프지않고 누나가 미안해 부족한 누나라서 너무 미안했어 더 좋은 누나가 되어주지 못 해 미안하고 건강하고 행복만 해 울 아가 누나가 많이 사랑해 또 보자 우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