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둥의 추모 공간
기 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기 둥 · 11살
2015.01.22 — 2026.02.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언니가 병원 데리고 다닌게 잘한건지 모르겠어 그렇지만 어떻게든 낫게하고 싶어서 ㆍ ㆍ 미안하고 고맙고 자꾸만 그립다 많이 보고싶어 많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기 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1.22 — 2026.02.09

둥아 언니가 병원 데리고 다닌게 잘한건지 모르겠어 그렇지만 어떻게든 낫게하고 싶어서 ㆍ ㆍ 미안하고 고맙고 자꾸만 그립다 많이 보고싶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