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1살

2018.11.02 — 2019.11.02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지금은 편안하길 바라고 난 너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단다 부디 그 맘을 알아줬길 바랄게 사랑해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