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0.11.02 — 2023.05.01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미안한 우리 감자 멍청한 언니 만나서 너무 빨리 가버렸네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바랄게 보고싶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