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0살
2006.02.02 — 2016.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지? 거긴 따뜻할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2.02 — 2016.11.02

잘 지내고 있지? 거긴 따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