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의 추모 공간
아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미 · 5살
2012.11.02 — 2017.11.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미, 소풍은 어때? 즐거웠으면 좋겠어 언니가 아미 정말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2 — 2017.11.21

아미, 소풍은 어때? 즐거웠으면 좋겠어 언니가 아미 정말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