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이 · 13살

2011.06.24 — 2024.09.18

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빈아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나랑 산책해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