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2살
2013.04.27 — 2025.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이제 먹고싶은거 다 먹고 아프지말고 잘 걸어다니고 행복해야대~🖤 보고시퍼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4.27 — 2025.07.18

까미야 이제 먹고싶은거 다 먹고 아프지말고 잘 걸어다니고 행복해야대~🖤 보고시퍼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