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6살

2019.11.18 — 2026.09.24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공주님 여행은 어때? 재밌어? 언니는 우리 하니 떠니보낸게 너무너무 미안하고 또 무책임한게 아니였는지 너에게 너무 많은 고통을 준게 아닌지. 걱정이 되고 미안해. 우리 하니 언니 일어나면 는 마주치고 야옹야옹하면서 맞이해주던게 자꾸 눈에 그려지고 네 목소리가 자꾸 들리는 것 같아. 언니 보러 와 언니 항상 하니편이니까 사랑해 하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