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권복실의 추모 공간

권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권복실 · 13살

2010.11.02 — 2024.06.02

권복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재밌게 놀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기다려 아프지말고 재밌게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