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네로 · 식빵의 추모 공간

네로, 식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네로 · 4살

2018.05.05 — 2023.04.05

네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쁜 내 동생 많이 아팠을텐데 말도 못하고 마지막까지 걱정 말라고 같이 자다가 고양이 별로 갔는데 많이 보고싶어 식빵이라고 동생 한명 더 갈거야 잘 돌봐주고 언니가 금방 갈게 많이 사랑해 이쁜 내 동생 우리 아가♡♡

식빵 · 1살

2023.10.17 — 2025.07.05

식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언니가 미안해 잘 해준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일찍 가버렸어... 우유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보고싶어 아가 네로언니가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재밌게 놀고있으면 금방 갈게 아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