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의 추모 공간
세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세지 · 5살
2013.11.25 — 2019.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지야 한 번도 널 잊어본 적이 없어 넌 나의 첫 보물이었단다 보고 싶다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세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1.25 — 2019.08.03

세지야 한 번도 널 잊어본 적이 없어 넌 나의 첫 보물이었단다 보고 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