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J-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2살
2006.03.01 — 2018.04.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뿐인 내새끼 하나야 항상 못해준것만 생각나 미안해 잘지내고있어 나중에 꼭...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J-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3.01 — 2018.04.13

하나뿐인 내새끼 하나야 항상 못해준것만 생각나 미안해 잘지내고있어 나중에 꼭...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