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새의 추모 공간

콩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J-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새 · 12살

2012.04.02 — 2024.07.01

콩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영원한 아기 동생 콩새야 늘 언제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