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설의 추모 공간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J-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 · 13살

2011.04.20 — 2024.11.01

백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제가 2주기였어.. 우리 백설이가 없어도 시간은 계속 흐르네 백설이한테 부끄럽지 않게 언니 열심히 잘 살고 있어..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우리 곧 웃으면서 만나자. 사랑해 백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