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순이의 추모 공간

오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J-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순이 · 1살

2016.04.02 — 2018.03.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매일 보고싶어 거기선 친구들 많이 사겼지? 다음생엔 엄마딸로 만나 엄마가 기다리고있을게 아가 ㅎ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