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17살

2008.12.25 — 2026.07.31

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귀염둥아 19년 동안 함께 잘 지내줘서 고마웠어!! 좀 더 많이 놀아줄걸 여행도 많이 가볼걸 19년동안 집에서 심심했겠다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언젠가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