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모의 추모 공간

꼬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모 · 6살

2018.07.27 — 2025.02.01

꼬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꼬모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나중에 찾으러 갈께 우리 꼭 다시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