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찌찌의 추모 공간
배찌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찌찌 · 13살
2008.01.03 — 2021.10.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배찌찌~~ 잘지내지❤️❤️❤️ 너무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너무너무 그리워... 거기선 눈도 다 고쳐줬지?? 언니 편지 읽을 수 있지??? 언니가 어디서 봤는데 강아지별 하루는 여기 10년이라더라 배찌찌 하루 엄~~~청 길겠네 ㅎㅎㅎ.. 언니 꿈에 어찌 한번을 안나와..... 언니가 마지막 못지켜봐줘서 그런건가.... 아니지 잠깐 벌 주는거지?? 꿈에 한번 좀 찾아와~~~ 울 막내 너무 보고싶단 말이야😭 열심히 뛰어노느라 바쁜가~~ 할게 ㅎㅎ 사랑해 배찌찌❤️❤️❤️ 어찌 이런게 생겼는지 너무너무 좋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