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간지의 추모 공간
채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채간지 · 16살
2008.12.08 — 2025.04.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간지 너무 보고싶다!!!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채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2.08 — 2025.04.22

우리 간지 너무 보고싶다!!!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