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2살

2019.12.10 — 2022.04.02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내 아기 햄스터 💕 까미를 한번만 더 볼수있으면 내 모든걸 줄수있을텐데 .. 언니때문에 힘들진 않았을까 걱정돼 해씨별은 좋아?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나자. 언니는 여전히 까미랑 좋을때나 슬플때나 마음속에서 함께하고있어 사랑해 정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