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다솔의 추모 공간

이다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다솔 · 11살

2011.06.21 — 2023.01.04

이다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솔아~ 언니야 그곳에서는 어때? 많이 안아파? 아팠을때 곁에 많이 못있어줘서 너무 미안해 언니가 왜 그렇게 멀리 대학을 갔을까 내가 아팠을때 곁에 있어줬는데 넌 언니 저 가고나서 너만큼은 아니지만 사랑스러운 친구를 집에 데려왔어 우리다솔이한테 못해준거 이친구한테 다해주고있거든?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나면은 언니랑 그거 다해보자 다 기억해둘게 너도 좋아할거야 우리다솔이 너무너무 이쁜 우리 다솔이 언니가 정말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 나중에 만나서 많이 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