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3살

2013.06.02 — 2026.08.01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우리에게 사랑만 넘치게 주었던 하루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그곳에선 아프지 않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신나게 놀고 있어 누나가 꼭 찾으러 갈게 정말 다시 보고 싶다 누나에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