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9살

2004.09.18 — 2023.10.11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흰둥이 매순간 보고싶다 엄마랑 함께한 시간 행복했었니?마지막에 너무 힘들게 떠난 거 같아서 미안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아프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