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 체리의 추모 공간
봄이, 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H-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6살
2015.02.08 — 2021.05.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봄이 갑자기 빈혈로 떠난 우리봄이 성숙하지 못한 언니라 미안해 이렇게 빨리 갈 줄 알났으면 언니가 산책도 많이 해주고 그럴걸 그랬어 봄이가 무지개다리 건널때 얼마나 슬펐는데 지금은 별이라는 아이가 우리가족 잘 지켜주고 있어 강아지나라에서도 우리가족 지켜줘 사랑해 미안해
체리 · 1살
2022.10.23 — 2024.01.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체리한테는 정말 미안해 언니가 지켜줬어야했는데 체리 동생 별이가 지금 우리가족 잘 지켜주고 있어 체리야 거기는 어때?잘 지내고 있지?언니가 금방 보러갈게 체리야 미안해 언니가 산책많이 시켜줄걸 그때 언니가 너한테 장난치지말걸..사랑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