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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8살

2016.09.17 — 2024.11.07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언니야 아리가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다 아리 숨소리 , 짖는소리 , 발소리 , 아리 꼬순내 너무 그리워 다시 만나고싶어 언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아리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즐겁게 놀고 있어~ 너무 소중한 우리 아리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