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의 추모 공간
춘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향이 · 15살
2010.12.18 — 2026.10.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향아 사랑해 그곳에서는 아프지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춘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2.18 — 2026.10.21

춘향아 사랑해 그곳에서는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