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이 · 콩이의 추모 공간
앙앙이,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앙이 · 16살
2008.12.08 — 2024.12.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앙앙아 널 만나 내가 살 수 있었어 하얀 눈 같은 널 내가 정말 너무 사랑했어 영원히 기억할게 사랑해 ..내꿈에 꼭 와주렴♡
콩이 · 13살
2011.09.11 — 2024.11.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언니야 영원한 우리 아가 이제 안아파? 우리 애기 있어서 많이 웃고 행복했어 귀염둥이 진짜 보고싶다 . 앙앙이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고 꿈에도 놀러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