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5살
2004.11.02 — 2020.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비야 엄마는 만났니?? 보고싶고 미안하고 염치없지만 언니 지켜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11.02 — 2020.07.02

밤비야 엄마는 만났니?? 보고싶고 미안하고 염치없지만 언니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