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칠이의 추모 공간

까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칠이 · 8살

2018.02.02 — 2026.03.01

까칠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까칠아 내가 그때 조금더 같이 잇을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