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길동 · 미미의 추모 공간

길동,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동 · 5살

2015.08.25 — 2020.10.26

길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길동아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못해준 게 많아서 아직도 너무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누나가 꼭 만나러 갈게 재밌게 놀고 있어 사랑해 우리 기똥

미미 · 16살

2007.05.01 — 2023.09.22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미야 돌이오빠는 만났어? 흰둥이와 깜돌이와 어리 우리 함께 있을 때 연이 닿았던 모든 아이들에게 안부인사 전해줄 수 있을까? 우리 미미는 너무 야무지고 든든해서 언니는 미미 걱정 하나도 안돼 미미는 잘 지내고 있을거야 미미야 너무 보고싶어 너로 인해 세상 모든 고양이들을 사랑하게 됐어 미미야 고마워 언니는 미미에게 너무 부족한 보호자였는데 미미에게 받은 게 너무 많다.. 고맙고 미안해 미미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