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자의 추모 공간
김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말자 · 18살
2007.09.02 — 2026.07.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말자, 엄마랑 산책잘하고있을텐데 누나목소리만 들어도 울던 우리말자 누나~ 까까 먹고 산책가자 이말이 얼마나 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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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9.02 — 2026.07.25

사랑하는 말자, 엄마랑 산책잘하고있을텐데 누나목소리만 들어도 울던 우리말자 누나~ 까까 먹고 산책가자 이말이 얼마나 하고 싶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