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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와 깜비의 추모 공간

몽실이와 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와 깜비 · 0일

2026.11.01 — 2026.11.01

몽실이와 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깜비야. 잘 있어? 울 애기들 놀러간지 벌써 4년이 흘렀네. 언니는 아직 울 애기들 맘속에서 놓질못해 늘 그리워하고 있어.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꿈속에 놀러한번 와주라. 사랑해 내동생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