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앙리의 추모 공간

앙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리 · 10살

2016.03.03 — 2026.08.11

앙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앙리야 누나야, 오늘 날이 춥던데 거긴 괜찮아? 아프지는 않아? 앙리랑 항상 침대에서 같이 잤는데 꼬숩게 몸을 데피던 너가 없어서 너무 어색해 누나가 너무 못챙겨줘서 정말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