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길이의 추모 공간

복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길이 · 16살

2007.05.05 — 2023.08.25

복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복길 니가 별이 된게 벌써 3년이 지났네 누나는 아직 집에 들어가면 니가 소파에 누워 자고 있을 것만 같아 ~ 보고싶다 그냥 ~ 니 꼬순내 맡고 싶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