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13살

2012.03.07 — 2025.06.04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앵두 벌써 떠난지 1년 반이 지났네! 아직도 앵두 보내지도 못하고 데리고 있어서 미안해. 많이많이 보고싶고 거기선 안 아프지?? 많이 사랑해 우리 앵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