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의 추모 공간

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 · 13살

2013.04.01 — 2026.11.01

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 반려묘 뭉아 길고양이인 너를 새끼때부터 키운지는 얼마안되지만 내가 부족하고 어려서 다른집에 보냇지 아직 살아 있을꺼라 믿어 근데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솔직히 모르겠어 그냥 뭉이만 생각하면 미안하고 보고싶어 기억할께 뭉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