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초코의 추모 공간

정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초코 · 17살

2008.10.23 — 2026.07.23

정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삶의 증거인 정초코. 항상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고, 내가 항상 그리워해.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